오랜만의 이베이질~
정말 오랜만에 이베이질을 하려니 이거 원 만만치가 않다.
며칠을 두고보던 경매가 새벽 6시에 마감되는데 슬렁슬렁 입찰했다가 간발의 차이!로 아이템을 낙찰받지 못했다. 예전같다면 밤을 새서라도 끝장을 봤겠지만 이제 그런 열정?과 체력따윈 스스로 생각해도 엿바꿔먹은지 오래인지라 결국 경쟁이 없는 즉낙 아이템 중에서 셔터에 문제가 있지만 수리해서 쓸수 있을것으로 보이는; 아이템으로 낙찰-
이제 문제는 렌즈 구하기인데, 맘에드는 렌즈는 또 가격이 장난이 아닌거다. ^^;
에이, 다 포기하고 그냥 x pan이나 사버릴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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