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선배님~ 댓글달아주셧네요~ 힛힛
제가 너무 귀찮게 구는건 아닐지;;(이러면서도 또 와서 글씁니당ㅠㅁㅠㅋㅋ)
아...
6월5일에 연주회를 했어요_
너무나도 부족한 제가 악....장......이란 자리를 꿰차서ㅠ
준비도 미흡하고 연습도 많이 못해서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요...
그래도 다음에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ㅎㅎ
그동안 주말주일 까지 동방에서 지내느라
4학년 주제에 과제도 하나도 못하고 ㅜ 다음주면 시험인데 준비도 못하고ㅠ
그래도 동아리일이라면 힘들어도 좋아요 ㅎㅎ
( 부모님께선 동아리라면 질색하실 정도지만 )
아참 !
Cy 아르니아 클럽에서 선배님 싸이도 몰래 가봤는데!!
혹시 일촌신청 해도 될까요??
언니의 wedding 축하.
집 정리되면 초대할테니 놀러와 ^^
전 어제오늘 당직이라 텅빈 당직실에서 혼자
30대가 되는 새해를 맞이했지요.
새해에는 꼭 건강하세요.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도해요.
그래도 새해가 되니 오랜만에 안부를 주고 받을 수 있어서 좋구나.
너도 새해엔 늘 건강하고 행복한 일 많이 생기기를 기도할게.
머 어차피 내일 만날때까지 이거 못 볼테니 약속은 다시 통화해서 정하도록 하고..
찍어 온 사진 올려주시는 센스..^^
나도 사진 및 홈피 업뎃했어요.. 방문해 주는 센스.ㅎ
이번엔 거의 사진을 찍지 않았어.
게다가 일전에 여행가서 찍은 필름은
아직 현상도 안맡겼다는거;
디지털로 찍은거라도 몇 장 올려야겠다.
p.s. 정말로 링크를 걸어 놨구나 ^^
답지않아..
핫셀이나 넘기길..ㅎ
남들 우울할때 혼자 헤헤거리고 다녔으니
가끔 이런것도 나쁘진 않은듯-
그래도 신경써주니 역시 아들이란건 좋은것인가 ^^a
그럼 이따 보자구~
"힘냇!" ㅋㅋㅋ
우린 잘 하고 있는거야. (그...근데 뭘?;)
사실 남들은 다 거쳐간 고민을 이제사 하는거라
자문을 구할 곳이 많아서 좋구나.
잘하고 있는거라니 다행이다. 히히 -_-
선배님~ 댓글달아주셧네요~ 힛힛
제가 너무 귀찮게 구는건 아닐지;;(이러면서도 또 와서 글씁니당ㅠㅁㅠㅋㅋ)
아...
6월5일에 연주회를 했어요_
너무나도 부족한 제가 악....장......이란 자리를 꿰차서ㅠ
준비도 미흡하고 연습도 많이 못해서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요...
그래도 다음에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ㅎㅎ
그동안 주말주일 까지 동방에서 지내느라
4학년 주제에 과제도 하나도 못하고 ㅜ 다음주면 시험인데 준비도 못하고ㅠ
그래도 동아리일이라면 힘들어도 좋아요 ㅎㅎ
( 부모님께선 동아리라면 질색하실 정도지만 )
아참 !
Cy 아르니아 클럽에서 선배님 싸이도 몰래 가봤는데!!
혹시 일촌신청 해도 될까요??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그나저나 후배님보다 훨씬 부족한 나도
악장자릴 여러번 꿰찼더랬어요.
(아마도 역대 최다 악장직 수행이지 싶은데...)
그러니 그런 말 말아요. 흐흐..
나도 그래요.
연주회를 막 마쳤을때가 가장 아쉽고 안타까운 기분이
들어서 연주회 마치고 난 날 밤에 바로 다음 연주회때
연주할 곡을 선곡하고 팀도 짜고 그랬어요.
그래도 학부생때 하는 연주회가 제일 재밌었단 생각이 드네요.
그럼 시험 잘 보고, 2학기 연주회 준비도 잘하기를 바라요.
p.s. 일촌신청 기다릴게요. :]
우리땐 기말고사 전에 정기연주회를 준비해야 해서
이 시기는 늘 전쟁같았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럼 한 학기 마무리 잘 하기를 바랍니다. :]
따로 알려드렸어야 했는데...
소식을 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마음이 쓰이는 일이라
다 전하기도 전에 나가떨어져버리는 바람에
일단 부고를 올려놓고 차차 말씀드린다는게 이렇게 됐네요.
죄송해요.
자세한건 내일 낮에 전화로 말씀드릴게요.
나는 레드제플린의 음악을 틀어놓고 컴터 앞에 앉았네요
할일이 없사옵니다
^^;
오늘은 일 처리 좀 하고 이제 휴일내내 더 바삐 움직여야 할 듯.
난 음악은... 그대 홈피에 들어가서
petit vlase무한 리플레이...
그대는... 사진을 찍으시오.
나는... 나도 사진 찍으러 돌아다닐래.
진정 좀 시켜야지 안되겠다.
파견와서 3주째가 조금 넘게 제주도에 머물고 있고, 상경 D-10일입니다. ^^
그러고보니 5-6월이 일산 파견이네요...
잘 지내시나요?
일하는것만 힘들지 않다면 좋겠구나.
나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이거 쉽지가 않네.
잘 지내구, 일산 파견오면 한 번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