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1. someday 2009/11/26 12:07 MODIFY/DELETE REPLY
    guest book 이 너무 조용하다 싶어서.
    언니의 wedding 축하.
    • arnia 2009/11/26 12:46 MODIFY/DELETE
      으하하.. 고마워~
      집 정리되면 초대할테니 놀러와 ^^
  2. damour 2009/01/01 09:22 MODIFY/DELETE REPLY
    새해인사 하려구 들렀어요.
    전 어제오늘 당직이라 텅빈 당직실에서 혼자
    30대가 되는 새해를 맞이했지요.
    새해에는 꼭 건강하세요.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도해요.
    • arnia 2009/01/07 14:56 MODIFY/DELETE
      오, 희경아 오랜만이다~ ^^
      그래도 새해가 되니 오랜만에 안부를 주고 받을 수 있어서 좋구나.
      너도 새해엔 늘 건강하고 행복한 일 많이 생기기를 기도할게.
  3. 아들 2008/09/15 23:08 MODIFY/DELETE REPLY
    중국에서 전화를 받을 수 있다니 참 좋은 세상이죠?ㅋ
    머 어차피 내일 만날때까지 이거 못 볼테니 약속은 다시 통화해서 정하도록 하고..

    찍어 온 사진 올려주시는 센스..^^
    나도 사진 및 홈피 업뎃했어요.. 방문해 주는 센스.ㅎ
    • arnia 2008/09/16 22:04 MODIFY/DELETE
      하하... 응, 개발자들에게 감사를-

      이번엔 거의 사진을 찍지 않았어.
      게다가 일전에 여행가서 찍은 필름은
      아직 현상도 안맡겼다는거;

      디지털로 찍은거라도 몇 장 올려야겠다.

      p.s. 정말로 링크를 걸어 놨구나 ^^
  4. 아들 2008/09/03 09:36 MODIFY/DELETE REPLY
    최근 포스트 몇개 읽어 봤는데.. 머지 이 우울함은?^^
    답지않아..
    핫셀이나 넘기길..ㅎ
    • arnia 2008/09/04 10:00 MODIFY/DELETE
      하핫, 핫셀같은 소리!
      남들 우울할때 혼자 헤헤거리고 다녔으니
      가끔 이런것도 나쁘진 않은듯-
      그래도 신경써주니 역시 아들이란건 좋은것인가 ^^a

      그럼 이따 보자구~
  5. 羅英 2008/06/25 22:28 MODIFY/DELETE REPLY
    포슽 몇 개 주르륵 읽어내려가다보니 왠지 이 말이 하고 싶어져서

    "힘냇!" ㅋㅋㅋ

    우린 잘 하고 있는거야. (그...근데 뭘?;)
    • arnia 2008/06/25 23:37 MODIFY/DELETE
      고마워.
      사실 남들은 다 거쳐간 고민을 이제사 하는거라
      자문을 구할 곳이 많아서 좋구나.

      잘하고 있는거라니 다행이다. 히히 -_-
  6. 김현지 2008/06/07 04:14 MODIFY/DELETE REPLY
    와!
    선배님~ 댓글달아주셧네요~ 힛힛
    제가 너무 귀찮게 구는건 아닐지;;(이러면서도 또 와서 글씁니당ㅠㅁㅠㅋㅋ)
    아...
    6월5일에 연주회를 했어요_
    너무나도 부족한 제가 악....장......이란 자리를 꿰차서ㅠ
    준비도 미흡하고 연습도 많이 못해서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요...
    그래도 다음에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ㅎㅎ
    그동안 주말주일 까지 동방에서 지내느라
    4학년 주제에 과제도 하나도 못하고 ㅜ 다음주면 시험인데 준비도 못하고ㅠ
    그래도 동아리일이라면 힘들어도 좋아요 ㅎㅎ
    ( 부모님께선 동아리라면 질색하실 정도지만 )

    아참 !
    Cy 아르니아 클럽에서 선배님 싸이도 몰래 가봤는데!!
    혹시 일촌신청 해도 될까요??


    • arnia 2008/06/09 14:09 MODIFY/DELETE
      음.. 미리 알았더라면 연주회를 갈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그나저나 후배님보다 훨씬 부족한 나도
      악장자릴 여러번 꿰찼더랬어요.
      (아마도 역대 최다 악장직 수행이지 싶은데...)
      그러니 그런 말 말아요. 흐흐..

      나도 그래요.
      연주회를 막 마쳤을때가 가장 아쉽고 안타까운 기분이
      들어서 연주회 마치고 난 날 밤에 바로 다음 연주회때
      연주할 곡을 선곡하고 팀도 짜고 그랬어요.

      그래도 학부생때 하는 연주회가 제일 재밌었단 생각이 드네요.
      그럼 시험 잘 보고, 2학기 연주회 준비도 잘하기를 바라요.

      p.s. 일촌신청 기다릴게요. :]
  7. 2008/05/31 10:20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rnia 2008/06/03 11:12 MODIFY/DELETE
      반가워요, 23기면 06학번이겠네요^^
      우리땐 기말고사 전에 정기연주회를 준비해야 해서
      이 시기는 늘 전쟁같았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럼 한 학기 마무리 잘 하기를 바랍니다. :]
  8. 2008/05/06 00:41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rnia 2008/05/07 02:14 MODIFY/DELETE
      언니.

      따로 알려드렸어야 했는데...
      소식을 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마음이 쓰이는 일이라
      다 전하기도 전에 나가떨어져버리는 바람에
      일단 부고를 올려놓고 차차 말씀드린다는게 이렇게 됐네요.

      죄송해요.

      자세한건 내일 낮에 전화로 말씀드릴게요.
  9. bard 2008/05/01 10:35 MODIFY/DELETE REPLY
    즐거운 노동절 뭐하세요?
    나는 레드제플린의 음악을 틀어놓고 컴터 앞에 앉았네요
    할일이 없사옵니다

    ^^;
    • arnia 2008/05/02 14:41 MODIFY/DELETE
      즐거운 노동절이.. 엔딩이 좀 비극적이었지.
      오늘은 일 처리 좀 하고 이제 휴일내내 더 바삐 움직여야 할 듯.

      난 음악은... 그대 홈피에 들어가서
      petit vlase무한 리플레이...

      그대는... 사진을 찍으시오.
      나는... 나도 사진 찍으러 돌아다닐래.
      진정 좀 시켜야지 안되겠다.
  10. damour 2008/04/23 12:01 MODIFY/DELETE REPLY
    아주 오랫만이네요. 가끔 혜영언니 홈피만 들렀었는데...
    파견와서 3주째가 조금 넘게 제주도에 머물고 있고, 상경 D-10일입니다. ^^
    그러고보니 5-6월이 일산 파견이네요...
    잘 지내시나요?
    • arnia 2008/04/23 13:54 MODIFY/DELETE
      봄날의 제주라...
      일하는것만 힘들지 않다면 좋겠구나.
      나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이거 쉽지가 않네.
      잘 지내구, 일산 파견오면 한 번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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